[작성자:] hapbo

  • 감정(感情)을 버리고, 영감(靈感)을 따라서!(2)

    사람이 느끼고, 가져서, 쌓인 감정들은, 마치, 이곳, 저곳에서 약간의 연기를 내 품고 있는 활화산(活火山, active volcano)과 같습니다. 지금, 보기에는, 안전한 것 같지만, 어느 때, 어느 순간에, 갑자기 폭발할지 모릅니다. 그가 누구든, 쌓인 감정이 폭발하는 그때는, 감정의 지배를 받은,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나, 더 많은 사람이나, 사회에 큰 피해와 아픔을 주게 됩니다. 그런즉,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하루에도 열두…

  • 감정(感情)을 버리고, 영감(靈感)을 따라서!(1)

    ‘감정(感情)’이란, 사전적 의미로,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입니다. 이같이, 사람의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을 ‘정서(情緖)’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 같은, 감정은, 우리의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의 구성과 교제에 실제적인 영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과 의사소통 방식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감정은, 각 사람, 개개인들의 삶의 핵심적인 부분이며, 행동과 의사소통에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알고…

  • ‘한계(限界)’를 넘어서!(2)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볼 수 없었던 것을, “눈을 열어서 보게” (왕하 6:20) 하십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볼 수 있다고 자랑하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요 9:39), 하십니다. 하지만, 할 수 없다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하시고, “네 할 일을 네게 알게 하리라.”(룻 3:4)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의, 삶의 목적과 의미, 즉, 존재가치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 ‘한계(限界)’를 넘어서!(1)

    ‘한계(限界)’가 있다는 말은, 어떤 사물(事物), 또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책임 등이, 실제 작용할 수 있는 범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 한계(限界)는, 시야의 한계, 사고의 한계, 능력의 한계 등입니다. 모든 사람은, 이렇게, 볼 수 있는 한계와 생각하고, 알 수 있는 한계, 사용할 수 있는 힘의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 왜 사람인가? 왜 사는가?(3)

    사람됨의 목표가 불분명해지면, 삶의 의미, 또한 불분명하게 됩니다. 이는,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만이 가지는 존재 목적과 이유를 상실합니다. 그리고, 세속적 욕망이나,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쾌락에 빠져, 비틀거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됨의 목표나, 삶의 의미를 상실한 사람과 함께 활동하게 되면, 그 직장, 사회생활, 신앙생활, 인간관계에는, 갈등과 다툼과 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이는, 사회와 가정과 인간관계와 교회의…

  • 왜 사람인가? 왜 사는가?(2)

    오늘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마치, 술과 마약에 취한 사람처럼, 바로 걸어가지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반드시 걸어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도 잊은 체, 비틀거리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바로 걷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 세상에 있는 화려함과 쾌락과 즐거움을 보고, 취하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 욕심에 이끌려, 사람됨의 목적이나, 삶의…

  • 왜 사람인가? 왜 사는가?(1)

    인간은 밥만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의미’를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심리학자 빅토 프랭클(Victor E. Frankl, 1905~1997)은, ‘밥을 먹지 않으면, 몸이 약해지나, 의미를 먹지 않으면, 삶이 약해진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그 ‘삶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대속하신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과 새 생명을 얻은 자들입니다. 웨스트민스터 대,소요리문답 제1문을 보면, 기독교인들의 ‘제일 되고, 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 잘 익어 가는구나!

    음식도 오래 두면, 썩어집니다. 그런데, 오래 두면, 새싹이 나오는 것이 있고, 오랫동안, 묵혀두면, 발효(醱酵)되는 음식들도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사귈수록 불편해지거나, 썩는 냄새가 나는 사람이 있고, 오래 사귈수록 정감이 가고, 신선한 새 삶의 관계를 이루어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삶의 태도나, 정신에서, 시들어 가는 사람이 있고, 익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적으로도, 나태해 져가거나, 퇴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