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됨의 목표가 불분명해지면, 삶의 의미, 또한 불분명하게 됩니다.

이는,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만이 가지는 존재 목적과 이유를 상실합니다. 그리고, 세속적 욕망이나,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쾌락에 빠져, 비틀거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됨의 목표나, 삶의 의미를 상실한 사람과 함께 활동하게 되면, 그 직장, 사회생활, 신앙생활, 인간관계에는, 갈등과 다툼과 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이는, 사회와 가정과 인간관계와 교회의 분열과 혼란, 파탄과 갈등, 파괴의 원인자(原因者)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사람됨의 목표와 삶의 의미가 분명한 사람과 함께 하게 되면, 분명한 목적과 의미와 가치가 있는 삶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 길에는, 화평과 화목과 화합이 있고, 섬김과 나눔과 일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행복이나, 물질이나, 명예나, 꿈일까요? 우리가 상실한 것이, 참 사람됨의 목적이나, 삶의 바른 의미가 아닐까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탐하는데, 사람됨의 목적과 삶의 의미를 두면, 그 참된 목적과 의미는 상실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데, 그 목적과 의미를 두면, 그 참된 목적과 의미대로 이루게 될 것이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주께서 알려주신, 사람됨의 참 목적과 기독교인으로서 삶의 의미를 깊이 새깁시다. 이 참된 목적과 의미를 상실하지 맙시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사람됨의 참 목적과 삶의 의미를 전하여, 그들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는, 구원의 길로 인도합시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 Servant Shepherd –